마이크로소프트는 E3 2015에서 자사가 개발한 홀로렌즈(Holorens)로 '마인크래프트'를 시연했다. '홀로렌즈'는 지난 빌드 컨퍼런스에서 윈도우 10과 함께 공개된 헤드 마운트 디스플레이로, 눈썹 부분에 별도의 센서가 달려 착용자의 손동작을 인식하게 해준다. 또한, 착용자의 손짓에 따라 가상세계 내 오브젝트가 반응하며, 가상현실 내에서 영상을 손짓으로 이동할 수 있으며, 화면 자체의 크기를 늘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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